귀신 들린 여종, 행16: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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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토종 여우가 발견되었습니다. 참 기특했습니다.오래전 멸종되었다는데 어떻게 그 맥이 이어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일제 강점기는 우리 생태계의 위기였습니다. 호랑이는 그 때 일제가 멸종시켰습니다.
6,25는 치명적이었습니다. 온 산하가 벗겨졌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토종 여우가 살아 있었던 것입니다.
세상은 먹이사슬로 구성되었습니다. 있어야 할 것이 제대로 있어야 그 활동이 이루워져 건강한 생태계가
형성됩니다.
제주도 한라산에는 늑대가 없으니 노루가 왕성해져 나무가 죽고 있습니다.
호랑이가 없으니 멧돼지가 증가해 농가 피해가 큽니다.
자연에는 무엇하나, 지렁이라도 헛된 것이 없습니다. 물론 먹이사슬 최고 자리에는 사람입니다.
사람이 문제입니다.
영적 권위에도 그렇습니다. 현대의 교회는 영적권위를 상실했습니다.
신학의 해체가 나오고 교리 부정이 나왔습니다.
계시보다 체험을 앞세우고 하나님보다 나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성경과 주의 계시가
없는 기독교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개념 없는 성도를 양산하여 영적 위엄이 없습니다.
뿔 없는 황소, 이빨빠진 호랑이, 생각하면 쉽습니다.
믿음의 근거가 없는데 어디서 힘을 얻겠나요? 절대적 가치 기준이 사라진 시대의 특징입니다.
대신 다양한 대체종교성이 등장했는데 일종의 실용신학입니다.
성공,자기만족,치유, 회복을 추구합니다. 이게 진리고 개인의 마음을 채워주고 행복감을 높여준다고,
진짜라고 여깁니다.
2012년도 한목협과 글로벌리처치가 공동으로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종교교리들에 대한 인식을 조사했습니다.
이 조사는 기독교교리에 대해, 상대적으로 강한 믿음을 지녔을 것으로 인식된 개신교인들 조차도 실제로는
교리를 온전히 믿지 않는 경우가 점차로 증가함을 보여 주었습니다.
우선, 기독교교리 중, '이 세상의 신은 오직 하나다' 라는 항목에 개신교인 67.2% 그렇다했는데,
이것은 2004년도 조사에 비해 11.2% 준 수치입니다.
'사람이 죽으면 동물이나 사람으로 다시 태어 난다.' 항목에 개신교인 19.5%가 그렇다했습니다.
2004년도 보다 9.6% 보다 2배 증가 한것입니다.
개신교인중 10명의 2명이 불교의 윤회설을 믿는 식입니다.
이쯤되니 호랑이 없는 숲에서 토끼가 왕좌를 차지하는 경우와 흡사하여 느는 것은 귀신문화요. 산업입니다.
귀신에 대한 분별력도 없고, 귀신을 향해서 행16:18)~ 그 귀신에게 이르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오니라
주의 위엄의 위력이 있을리 만무입니다.
많은 주의 종들이라는 분들이 당한 고소 사건은 귀신을 물리치므로 된 영적 사건은 없이
윤리적인 문제가 참 많습니다. 교회의 문제도 재산문제가 많을뿐 진리 문제는 없습니다.
묻고 싶습니다. 과연 귀신의 정체를 뭐라하는지? 죽은 자의 영혼이라 할 것입니다.
또 묻고 싶습니다. 귀신을 물리쳐 보았는가? 없을 것입니다.
만약 본문처럼 귀신들린 소녀를 만난다면 어찌할것인가? 아마 무섭다면서 도망할 것입니다.
바울일행은 귀신도 알아보고 인정했습니다.
행16:17)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으로 구원의 길을 너희에게 전하는 자라 하며
멧돼지 때문에 고통을 당한 농부가 대공원 동물원에서 호랑이 똥을 얻어다 뿌렸더니 멧돼지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이 소문으로 호랑이 똥은 보물이 되었답니다.
사육하던 호랑이 똥도 야생 멧돼지보다 위엄이 있다면 성도의 위엄은 어떨까요?
말세의 특징인 경건의 모양을 갖춤 보다 능력을 회복해야 하지않을까요?
방법보다 하나님이 심겨논 DNA를 찾아 발휘해야 합니다.
있었던 것입니다.
일제 강점기는 우리 생태계의 위기였습니다. 호랑이는 그 때 일제가 멸종시켰습니다.
6,25는 치명적이었습니다. 온 산하가 벗겨졌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토종 여우가 살아 있었던 것입니다.
세상은 먹이사슬로 구성되었습니다. 있어야 할 것이 제대로 있어야 그 활동이 이루워져 건강한 생태계가
형성됩니다.
제주도 한라산에는 늑대가 없으니 노루가 왕성해져 나무가 죽고 있습니다.
호랑이가 없으니 멧돼지가 증가해 농가 피해가 큽니다.
자연에는 무엇하나, 지렁이라도 헛된 것이 없습니다. 물론 먹이사슬 최고 자리에는 사람입니다.
사람이 문제입니다.
영적 권위에도 그렇습니다. 현대의 교회는 영적권위를 상실했습니다.
신학의 해체가 나오고 교리 부정이 나왔습니다.
계시보다 체험을 앞세우고 하나님보다 나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성경과 주의 계시가
없는 기독교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개념 없는 성도를 양산하여 영적 위엄이 없습니다.
뿔 없는 황소, 이빨빠진 호랑이, 생각하면 쉽습니다.
믿음의 근거가 없는데 어디서 힘을 얻겠나요? 절대적 가치 기준이 사라진 시대의 특징입니다.
대신 다양한 대체종교성이 등장했는데 일종의 실용신학입니다.
성공,자기만족,치유, 회복을 추구합니다. 이게 진리고 개인의 마음을 채워주고 행복감을 높여준다고,
진짜라고 여깁니다.
2012년도 한목협과 글로벌리처치가 공동으로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종교교리들에 대한 인식을 조사했습니다.
이 조사는 기독교교리에 대해, 상대적으로 강한 믿음을 지녔을 것으로 인식된 개신교인들 조차도 실제로는
교리를 온전히 믿지 않는 경우가 점차로 증가함을 보여 주었습니다.
우선, 기독교교리 중, '이 세상의 신은 오직 하나다' 라는 항목에 개신교인 67.2% 그렇다했는데,
이것은 2004년도 조사에 비해 11.2% 준 수치입니다.
'사람이 죽으면 동물이나 사람으로 다시 태어 난다.' 항목에 개신교인 19.5%가 그렇다했습니다.
2004년도 보다 9.6% 보다 2배 증가 한것입니다.
개신교인중 10명의 2명이 불교의 윤회설을 믿는 식입니다.
이쯤되니 호랑이 없는 숲에서 토끼가 왕좌를 차지하는 경우와 흡사하여 느는 것은 귀신문화요. 산업입니다.
귀신에 대한 분별력도 없고, 귀신을 향해서 행16:18)~ 그 귀신에게 이르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오니라
주의 위엄의 위력이 있을리 만무입니다.
많은 주의 종들이라는 분들이 당한 고소 사건은 귀신을 물리치므로 된 영적 사건은 없이
윤리적인 문제가 참 많습니다. 교회의 문제도 재산문제가 많을뿐 진리 문제는 없습니다.
묻고 싶습니다. 과연 귀신의 정체를 뭐라하는지? 죽은 자의 영혼이라 할 것입니다.
또 묻고 싶습니다. 귀신을 물리쳐 보았는가? 없을 것입니다.
만약 본문처럼 귀신들린 소녀를 만난다면 어찌할것인가? 아마 무섭다면서 도망할 것입니다.
바울일행은 귀신도 알아보고 인정했습니다.
행16:17)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으로 구원의 길을 너희에게 전하는 자라 하며
멧돼지 때문에 고통을 당한 농부가 대공원 동물원에서 호랑이 똥을 얻어다 뿌렸더니 멧돼지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이 소문으로 호랑이 똥은 보물이 되었답니다.
사육하던 호랑이 똥도 야생 멧돼지보다 위엄이 있다면 성도의 위엄은 어떨까요?
말세의 특징인 경건의 모양을 갖춤 보다 능력을 회복해야 하지않을까요?
방법보다 하나님이 심겨논 DNA를 찾아 발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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