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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손으로, 행19:11~20 > 나의간증

바울의 손으로, 행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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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14-07-10 19:08 조회 2,370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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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된 선교여행에서 하나님은 바울의 손으로 희한한 능을 행하게 하셨습니다.
행19:11) 하나님이 바울의 손으로 희한한 능을 행하게 하시니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희한한 능이 바울을 통해서 미친 것입니다.
바울이 터득한 것도 아니요, 전수받은 것도 아닙니다. 어느날 미친 것입니다. 하나님의 판단에 의한 능력임함입니다. 유심히 보면 한시적입니다. 또 어느날, 언제 이 능력이 떠났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다른 장에서 이같은 희한함이 재현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말그대로 "희한한 능"이었습니다.

내용을 보면 놀랍습니다. 행19:12) 심지어 사람들이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그 병이 떠나고 악귀도 나가더라
여러 능력이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그중에 "심지어" 바울이 아닌, 사람들이 바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병든 사람에게 얹으면 병이 떠나고 악귀도 나갔습니다.
누가 보더라도 일반적인 일이 아닙니다.

현대도 유사한 일이 있습니다. 하늘에서 금가루가 떨어지고 금이빨이 난답니다.
왜 하필  금일까요? 자본주의 체제라서? 살림에 보태쓰라고?
주의 능은, 능력자체가 아닙니다. 병고침이나 귀신을 떠나게하는 일에 맞추어있지 않습니다.
더욱이 은사자가 영광이나 사례를 받는 일은 더욱 아닙니다.
이유는 단하나, 행19:20)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하여 세력을 얻으니라
목적이 분명합니다.

이 "희한한 능"에 드디어 가짜가 나왔습니다. 순회하는 마술사가 흉내를 낸것입니다.
또 이를 모방한 스게와 제사장의 일곱아들도 있었습니다.
행19:13) 이에 돌아다니며 마술하는 어떤 유대인들이 시험적으로 악귀들린 자들에게 대하여 주 예수의 이름을 불러 말하되 내가 바울의 전파하는 예수를 빙자하여 너희를 명하노라

일종의 사칭입니다. "빙자하여" 사람들은 언제나 이 사칭에 잘놀아나곤 합니다. 유명대학교출신이라며 사칭하며 결혼하자니 홀딱 넘어가는 여성들도 있었습니다. 권력기관원을 사칭하면서 사업권을 따주겠다고 해서 사기를 당합니다. 분수에 넘는 욕심이 그만 사칭에 농락 당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비하면 악귀는 사칭에 기만 당하지 않았습니다.
행19:15) 악귀가 대답하여 가로되 예수도 내가 알고 바울도 내가 알거니와 너희는 누구냐 하며
오히려 그 사칭하는 사기꾼들에게 역공격했습니다.
행19:16) 악귀 들린 사람이 그 두사람에게 뛰어 올라 억제하여 이기니 저희가 상하여 벗은 몸으로 그 집에서
도망하는지라
악귀가 참용합니다. 그래서 귀신들에게 가서 돈주고 묻는가 봅니다.
그러나 명심할 것이 있습니다.아무리 용해도 악귀는 하나님을 능가할 수 없습니다.
약2:20) 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

"희한한 능" 은 점검이 필요합니다. 악귀를 불러들이는 능인지? 떠나게 하는 능인지?
현상보다는 항상 결과를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보이는 현상보다는 회개하고 믿는 결과가 있어야 합니다.
또한 현상도, 모방은 있으되 결코 모방할 수 없는 현상이어야 합니다.
말세에는 온갖 가짜의 사칭이 난무합니다. 이 분별력은 주의 계시된 말씀이 시금석입니다.

왜 희한한 능이 필요할까요? 심심풀이 해소용인가요? 아닙니다.
행19:18) 믿은 사람들이 와서 자복하여 행한 일을 고하며
믿음을 굳게하기 위함입니다. 그렇다면 "희안한 능" 보고 믿는 이들도 있겠지만, "말씀'을 듣고 믿음이 생기는
이도 있습니다. 무엇이 성경적일까요?

하나님은 바울의 손으로 희한한 능을 행하게 하셨지만, 그보다 그의 입술의 증거를 통해서 자신을 나타내시기를 기뻐하셨습니다. 아직도 본고로 믿고자하나요? 듣고서 믿고자하나요?
눈의 감촉은 점점 예민해집니다. 총쏘고 말달리던 영화는 시시해졌습니다. 이제는 도시가 폭발되고 떼죽음을 당해야 재미있다고 합니다. 가짜된 희안한 능도 그렇습니다. 재미 유발이 짙어집니다.

생각해 보십시오.사람의 능도 대단한 시대입니다. 결국의 하나님의 희한한 능은 병낫고 악귀가 떠나는 정도가
아니라 행19:19) 또 마술을 행하던 많은 사람이 그 책을 모아 가지고 와서 모든 사람 앞에서 불사르니 그 책 값을 계산한즉 은 오만이나 되더라
회개와 부흥이었습니다. 하나님의 희한한 능은 주의 말씀을 띄웠습니다.
묵상하면 할수록 신나는 기록입니다. 행19:20)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하여 세력을 얻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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