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 바울 곁에 서서, 행2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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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자기변호는 2탄을 맞이합니다. 공회의 유대교 지도자들 앞에서 하기 때문입니다.
앞서 변호는 준비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격투기로 말하면 싸움이 싫어서 사양했건만 졸지어 선방을 맞고 싸우는 격이였다면 지금은 투혼을 발휘한 싸움입니다. 물론 바울이나 상대방인 유대교의 종교지도자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급하게 공회가 소집되다 보니 대제사장은 의관도 갖추지 못한체 나와야 했습니다.
행23:5) 바울이 가로되 형제들아 나는 그가 대제사장인줄 알지 못하였노라
이 싸움은 처음부터 기세가 등등했습니다.
바울을 보십시오, 행23:1) 바울이 공회를 주목하여 가로되~
또 보십시오. 행23:6) 바울이 그 한 부분은 사두개인이요 한 부분은 바리새인줄 알고 공회에서 외쳐 가로되 ~
전술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유대교의 지도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기선을 제압할려고 행23:1) 대제사장 아나니아가 바울 곁에 섰는 사람에게 그 입을 치라 명하니
또 보십시오. 저들의 결의와 살기를 행23:12~13) 날이 새매 유대인들이 당을 지어 맹세하되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먹지도 아니하고 마시지도 아니하겠다 하고
이같이 동맹한 자가 사십 여명이더라
행23:15)~우리는 그가 가가이 오기 전에 죽이기로 굳게 맹세하였으니
이런 싸움판은 어떨까요? 행23:9) 크게 훤화가 일어나서 행23:10)큰 분쟁이 생기니 천부장이 바울이 저희에게 찢겨질까 하여 군사를 명하여 내려가 무리 가운데서 빼앗아 가지고 영문으로 들어가라 하니라
싸움의 당사자들은 죽고사는 일이라도 구경꾼에겐 치열해야 재미가 있습니다.
유대교 지도자들은 달랑 바울을 놓고 원수시하고, 바울은 그 다수의 기득권자들과 싸우고 있습니다.
외로운 싸움입니다. 그러나 용쟁호투 아닌가요?
이런 바울에게 응원군이 있었습니다. 천군만마를 얻는 힘이 왔습니다. 그 으뜸은 성령의 말씀입니다.
행23:11) 그날 밤에 주께서 바울 곁에 서서 이르시되 담대하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거한 것 같이 로마에서도 증거하여야 하리라
주께서도 매우 급하셨나 봅니다. "바울 곁에 서서"
둘째는 바울의 생질입니다. 그가 유대지도자들의 간계를 뀌뜸했습니다. 행23:16) 바울의 생질이 그들이 매복하여 있다 함을 듣고 와서 영문에 들어가 바울에게 고한지라
이 덕에 천부장은 바울을 피신시켰습니다. 행23:23) 백부장 둘을 불러 이르되 제삼시에 가이샤랴까지 갈 보병 이백 명과 마병 칠십 명과 창군 이백 명을 준비하라 하고
마지막으로 자기의 직무에 충성한 천부장입니다. 이는 요셉을 위하여 전옥에게 은혜를 입히신 것과 같습니다.
바울에게 앞서 변론의 기회를 주었고 지금은 바울을 보호 피신시키며 총독에게 선한 의도의 편지도 동봉했습니다. 행23:29) 송사하는 것이 저의 율법 문제에 관한 것뿐이요 한 가지도 죽이거나 결박할 사건이 없음을 발견하였나이다
여기서 명실할 것 몇가지가 있습니다. 세상과, 사는동안 여러 크고 작은 싸움이 있다손 치더라도 이러한 영적 싸움에서는 비굴해서는 않된다는 교훈입니다. 다니엘과 그 세친구도 그랬습니다. 이 싸움에서 자신들을 달굼질했습니다. 뜻을 세웠고 금식으로 기도하며 각을 세웠습니다.
다른 하나는, 유대교의 종교지도자들은 바울을 죽이고자 했습니다. 나름의 명분이 있다손치더라도 살인입니다.
많은 종교가 나름의 성전을 불사하며 살인을 자행했습니다. 중세 기독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기독교 죄악사가 이런 일로 얼룩져있습니다. 살인은 어떤 명분이라도 합리화시킬 수 없고 하나님의 뜻과 의를 이룩할 수 없습니다. 당시의 유대교가 그랬다는 것은 저들의 영성의 거짓을 폭로하고 있는 것입니다. 합리화 시킬 수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은혜는 때에 따릅니다. 지금까지 사도행전을 보면 사도들을 돕는 많은 주의 손길을 알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렇습니다. 사도행전의 많은 역사 기록 중에 간과하지 말 것은 주의 돕는 은혜, 즉 손길입니다. 두려워 말아야할 이유입니다.
다음은 국민일보에 소개되었던 내용입니다. < 김 상태 안수집사가 다니는 교회는 경북 영덕의 구계교회는 창립된 지 21년 되었다. 그러나 출석 교인이 50여 명밖에 되지 않는 작은 교회였다.늘 재정이 부족하여 교회를 수리하지 못해 조금만 바람이 불어도 건물이 흔들리고, 비만 오면 빗물이 성전안으로 들이쳤다. 김 집사는 이 낡은 교회를 바라보면서 늘 마음 아파하며 간절히 기도했다. "하나님, 교회를 수리하고 싶지만 돈이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저를 축복해 주세요." 성탄절을 앞둔 어느 날, 김 집사는 목사님게 찾아가 특별기도를 부탁했다. "목사님, 제가 이번에 고기를 잡으러 나갑니다. 제발 고기를 많이 잡아서 성전을 수리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렇게 기도를 부탁하고 나간 김 집사는 성탄절 전날 엄청난 방어 떼를 만나게 되었다. 방어 떼가 김 집사의 배주위에만 몰려와 배가 가라앉을 정도로 만선이 되었다. 베드로의 기적이 그에게도 일어난 것이다. 잡은 고기를 강구수협공판장에서 경매로 넘겨 4억 원 이상의 수입을 올리게 되었다. 마을 노인들은 정치망 어장이 생긴 이래로 처음이라며 놀라워 했다. 김 집사는 그 돈으로 십일조, 감사헌금, 교회리모델링 헌금을 드려 교회를 말끔히 수리할 수 있었다. 방어 떼의 기적이 있은지 한 달 만에 5미터나 된 밍크고래를 또 잡게 되었다. 밍크고래가 그물에 걸리는 경우는 극히 드문 일이다. 그 정도의 큰 고래라면 얼마든지 그물을 끊고 빠져나갈 수도 있는데,
신기하게도 얌전히 그물에 걸려있었다는 것이다. 김 집사는 그 밍크고래를 팔아 5천만 원의 수입을 얻었다고 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복음의 종들은, 주의 영광이라는 목적과 주 나라의 확장이라는 목표를 안고 비저너리(Visonary)살아야 합니다. 주의 도우심은 신실합니다. 행여 그러하지않아 비참할찌라도 비굴하지 맙시다. 아직은 전투 중이기 때문입니다. 주는 여전히 곁에 계시고 급하면 일어 서서 계시기도 하며, 아주 급하면 "으샤으샤" 하기도 하십니다.
앞서 변호는 준비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격투기로 말하면 싸움이 싫어서 사양했건만 졸지어 선방을 맞고 싸우는 격이였다면 지금은 투혼을 발휘한 싸움입니다. 물론 바울이나 상대방인 유대교의 종교지도자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급하게 공회가 소집되다 보니 대제사장은 의관도 갖추지 못한체 나와야 했습니다.
행23:5) 바울이 가로되 형제들아 나는 그가 대제사장인줄 알지 못하였노라
이 싸움은 처음부터 기세가 등등했습니다.
바울을 보십시오, 행23:1) 바울이 공회를 주목하여 가로되~
또 보십시오. 행23:6) 바울이 그 한 부분은 사두개인이요 한 부분은 바리새인줄 알고 공회에서 외쳐 가로되 ~
전술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유대교의 지도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기선을 제압할려고 행23:1) 대제사장 아나니아가 바울 곁에 섰는 사람에게 그 입을 치라 명하니
또 보십시오. 저들의 결의와 살기를 행23:12~13) 날이 새매 유대인들이 당을 지어 맹세하되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먹지도 아니하고 마시지도 아니하겠다 하고
이같이 동맹한 자가 사십 여명이더라
행23:15)~우리는 그가 가가이 오기 전에 죽이기로 굳게 맹세하였으니
이런 싸움판은 어떨까요? 행23:9) 크게 훤화가 일어나서 행23:10)큰 분쟁이 생기니 천부장이 바울이 저희에게 찢겨질까 하여 군사를 명하여 내려가 무리 가운데서 빼앗아 가지고 영문으로 들어가라 하니라
싸움의 당사자들은 죽고사는 일이라도 구경꾼에겐 치열해야 재미가 있습니다.
유대교 지도자들은 달랑 바울을 놓고 원수시하고, 바울은 그 다수의 기득권자들과 싸우고 있습니다.
외로운 싸움입니다. 그러나 용쟁호투 아닌가요?
이런 바울에게 응원군이 있었습니다. 천군만마를 얻는 힘이 왔습니다. 그 으뜸은 성령의 말씀입니다.
행23:11) 그날 밤에 주께서 바울 곁에 서서 이르시되 담대하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거한 것 같이 로마에서도 증거하여야 하리라
주께서도 매우 급하셨나 봅니다. "바울 곁에 서서"
둘째는 바울의 생질입니다. 그가 유대지도자들의 간계를 뀌뜸했습니다. 행23:16) 바울의 생질이 그들이 매복하여 있다 함을 듣고 와서 영문에 들어가 바울에게 고한지라
이 덕에 천부장은 바울을 피신시켰습니다. 행23:23) 백부장 둘을 불러 이르되 제삼시에 가이샤랴까지 갈 보병 이백 명과 마병 칠십 명과 창군 이백 명을 준비하라 하고
마지막으로 자기의 직무에 충성한 천부장입니다. 이는 요셉을 위하여 전옥에게 은혜를 입히신 것과 같습니다.
바울에게 앞서 변론의 기회를 주었고 지금은 바울을 보호 피신시키며 총독에게 선한 의도의 편지도 동봉했습니다. 행23:29) 송사하는 것이 저의 율법 문제에 관한 것뿐이요 한 가지도 죽이거나 결박할 사건이 없음을 발견하였나이다
여기서 명실할 것 몇가지가 있습니다. 세상과, 사는동안 여러 크고 작은 싸움이 있다손 치더라도 이러한 영적 싸움에서는 비굴해서는 않된다는 교훈입니다. 다니엘과 그 세친구도 그랬습니다. 이 싸움에서 자신들을 달굼질했습니다. 뜻을 세웠고 금식으로 기도하며 각을 세웠습니다.
다른 하나는, 유대교의 종교지도자들은 바울을 죽이고자 했습니다. 나름의 명분이 있다손치더라도 살인입니다.
많은 종교가 나름의 성전을 불사하며 살인을 자행했습니다. 중세 기독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기독교 죄악사가 이런 일로 얼룩져있습니다. 살인은 어떤 명분이라도 합리화시킬 수 없고 하나님의 뜻과 의를 이룩할 수 없습니다. 당시의 유대교가 그랬다는 것은 저들의 영성의 거짓을 폭로하고 있는 것입니다. 합리화 시킬 수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은혜는 때에 따릅니다. 지금까지 사도행전을 보면 사도들을 돕는 많은 주의 손길을 알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렇습니다. 사도행전의 많은 역사 기록 중에 간과하지 말 것은 주의 돕는 은혜, 즉 손길입니다. 두려워 말아야할 이유입니다.
다음은 국민일보에 소개되었던 내용입니다. < 김 상태 안수집사가 다니는 교회는 경북 영덕의 구계교회는 창립된 지 21년 되었다. 그러나 출석 교인이 50여 명밖에 되지 않는 작은 교회였다.늘 재정이 부족하여 교회를 수리하지 못해 조금만 바람이 불어도 건물이 흔들리고, 비만 오면 빗물이 성전안으로 들이쳤다. 김 집사는 이 낡은 교회를 바라보면서 늘 마음 아파하며 간절히 기도했다. "하나님, 교회를 수리하고 싶지만 돈이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저를 축복해 주세요." 성탄절을 앞둔 어느 날, 김 집사는 목사님게 찾아가 특별기도를 부탁했다. "목사님, 제가 이번에 고기를 잡으러 나갑니다. 제발 고기를 많이 잡아서 성전을 수리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렇게 기도를 부탁하고 나간 김 집사는 성탄절 전날 엄청난 방어 떼를 만나게 되었다. 방어 떼가 김 집사의 배주위에만 몰려와 배가 가라앉을 정도로 만선이 되었다. 베드로의 기적이 그에게도 일어난 것이다. 잡은 고기를 강구수협공판장에서 경매로 넘겨 4억 원 이상의 수입을 올리게 되었다. 마을 노인들은 정치망 어장이 생긴 이래로 처음이라며 놀라워 했다. 김 집사는 그 돈으로 십일조, 감사헌금, 교회리모델링 헌금을 드려 교회를 말끔히 수리할 수 있었다. 방어 떼의 기적이 있은지 한 달 만에 5미터나 된 밍크고래를 또 잡게 되었다. 밍크고래가 그물에 걸리는 경우는 극히 드문 일이다. 그 정도의 큰 고래라면 얼마든지 그물을 끊고 빠져나갈 수도 있는데,
신기하게도 얌전히 그물에 걸려있었다는 것이다. 김 집사는 그 밍크고래를 팔아 5천만 원의 수입을 얻었다고 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복음의 종들은, 주의 영광이라는 목적과 주 나라의 확장이라는 목표를 안고 비저너리(Visonary)살아야 합니다. 주의 도우심은 신실합니다. 행여 그러하지않아 비참할찌라도 비굴하지 맙시다. 아직은 전투 중이기 때문입니다. 주는 여전히 곁에 계시고 급하면 일어 서서 계시기도 하며, 아주 급하면 "으샤으샤" 하기도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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