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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의 설교를 마치고, > 나의간증

사도행전의 설교를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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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14-07-24 17:50 조회 2,394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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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주시는 새힘의 발휘는, 그 첫 번째가 사도행전의 강해설교였습니다.
의도하지 않은채 70편을 설교했습니다. 처음부터 의무감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어떤 날은 한편, 혹은 두편,
오늘은 4편을 설교하다 보니 그만 마쳤습니다. 설교를 위한 묵상시간은 참좋았습니다.
집필시간도 집중의 시간이었기에 시간가는 줄 몰랐습니다.

논문이 아니기에 참고도서가 없었습니다. 신학인을 위한 설교도 아니기에 부담도 없었습니다.
언제나 교회에서 했던 설교식이었습니다. 현대교회에 대한 비판이 좀 있습니다만 비교 차원이었습니다.
소감은 언제나 그렇듯이 시원하고 한 작품이(?) 곁들어졌다는 데에 만족합니다.

작은 교회의 작은 목사이기에 책으로나 방송으로 사용될 일이 없겠지만, 아주 만족합니다.
실컨 설교하고 실컨 들었기 때문입니다.
우리 교회의 홈피를 방문한 고마운 분들에게 방문 기념품이 되었으면, 기쁘겠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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