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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헤미야서를 요약하면서 > 나의간증

느헤미야서를 요약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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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예용범 작성일 21-08-14 14:50 조회 1,071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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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부터 느헤미야서에 대한 요약 충동이 있었습니다.
더듬어 보면 이 코로나가 말도 많고 탈도 많지만 사회적으로는 새판을 짜는 주의 손길임에는 의심할 여지가 없고
신앙적으로는 카인적 신앙에서 아벨적 신앙으로 돌아서게 하시는 기회로 믿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태풍의 유익 아님 효과처럼 전에는 당연시 여겼던 모든 상황과 결핍들이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는
장차 경건한 복으로 올 수 있음을 인지했습니다.
포로된 후 귀환한 이스라엘민족들이 미스바에 자원해서 모였고 학사 에스라에게 하나님말씀을 읽어달라고 간청했었기 때문입니다.
느8:5~6) 학사 에스라가 모든 백성 위에 서서 저희 목전에 책을 펴니 책을 펼 때에 모든 백성이 일어서니라
에스라가 관대하신 하나님여호와를 송축하매 모든 백성이 손을 들고 아멘 아멘 응답하고 몸을 굽혀 얼굴을 땅에 대고 여호와께 경배하였느니라

마침 내가 아는 한 군지휘관의 경건한 리더쉽이 한 간부에 의해서 자꾸 내 귀에 들려왔습니다.
처음에는 "목사님,, 여단장님이 우리 여단장으로 오시네요, 좋습니다" 육군본부에서 그쪽으로 옮긴 것입니다.
그리고 어제는 "목사님,, 여단장님이 오시니 복지가 달라지네요..MCF(기독간부기도회) 에도 참석할려고요..
그리고 오늘은 "목사님,,여단장님이 본부교회와 대대교회를 보수하시네요"
가는 곳마다 칭찬이고 존경이니 듣기에도 좋습니다.
그래서 일까요? 그의 옛상관이었던 장군장로는 "그 사람은 하나님사람입니다." 며 진작에 인정했었습니다.

한 사람,,어떤 사람이냐가 중요합니다.
아담 한사람으로 죄가 모든 사람에게 들어왔고 사망이 미쳤습니다.
반면 마지막 아담인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의가 들어왔고 생명이 왔습니다.

정치판이든, 가정이든, 직장이든, 교회이든 좋은 영향력있는 이 한 사람이 중요합니다.
기독교 교육은 이 사람을 만들어 세우는 일이고 목사는 현장에서 이 일을 하는 주역입니다.
여기에 느헤미야는 분명하고 확실한 모델이었습니다.
특히 휘둘리지 않았습니다.
느13:7~9) 예루살렘에 이르러서야 엘리아삽이 도비야를 위하여 하나님의 전 뜰에 방을 갖춘일을 안지라
내가 심히 근심하여 도비야의 세간을 그 방 밖으로 다 내어 던지고
명하여 그 방을 정결케 하고 하나님전의 기명과 소제물과 유향을 다시 그리로 들여 놓았느니라

느헤미야는 잊혀진,, 놓아버린 하나님의 정신 줄을 그 민족들이 다시 잡도록했었습니다.
그래서 어제의 기도에는 "하나님,,우리 목사님들이 이렇듯 확실한 신앙이 있게 하시며 소인도 그중에 하나되게
하소서" 했습니다.

그러나 막상 느헤미야서를 요약하려니,,내 안에 게으름이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숨 크게 들이마시고 출발선에 섰습니다.
'내 하나님이여 나를 도우사 성령의 감동을 이루어 잘 듣게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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