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12:27~47, 감사 찬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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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장은 1절부터 26절 까지 많은 이름들이 등장하지만 유다로 귀환한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의 계보라는데
에스라 2장에서도 기록되었기에 중복된 만큼 생략합니다.
또 44절부터 47절까지는 봉헌식을 마친 후의 사건으로써 앞선 10장에서의 규례들이 잘 이루어지고 있음을 설명했기에 역시 생략합니다.
그러므로 27절부터 43절까지의 장엄한 봉헌식,,감사찬송에 마음을 모아 봅니다.
느12:27절 )예루살렘 성벽을 봉헌하게 되니 각처에서 레위사람들을 찾아 예루살렘으로 데려다가 감사하며 노래하며 제금을 치며 비파와 수금을 타며 즐거이 봉헌식을 행하려 하매
그동안 모든 수고와 고생을 한 보람이 온 것이기에 느헤미야는 또 생각이 많았을 것입니다.
봉헌식을 위한 재정 및 음식과 순서와 인원 초청과 감사와 표창 등을 점검했을 것입니다.
예배당을 건축한 후 입당예배를 드렸던 때가 있었습니다.
해를 넘기는 공사였고 예배당건축 공사였기에 조심스러워 건축사와 공사계약부터 점검했었습니다.
인부들의 공사장에서의 소변금지와(예배당 공사이기에) 고사와 주일 공사를 금지시켰으며, 성도들과 공사내내 안전을 기도했었기에 감회가 남달랐습니다.
주일에 입당했는데 토요일 늦은 저녁까지 손볼 것과 점검이 많았습니다.
그 중 본당 천장의 부착물을 뗀다며 사다리에 올랐던 거구의 부교역자가 낙상하는 사고가 발생했는데,,
그 소식을 듣는 순간 아찔했던 기억이 남아있습니다.
생명은 이상없던 사고였기에 병원으로 후송되었지만 불길했던 토요밤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다음날 입당에는 즐거움에 감사찬송을 드렸으니 생애의 좋은 목회 기억입니다.
여기 봉헌도 그랬습니다.
잔치집은 사람이 많고 즐거움이 충만해야 나도 남도 과객도 좋습니다.
하나님과 관계된 일이라면 천군천사도 좋을 줄 믿습니다.
느12:28~29) 이에 노래하는 자들이 예루살렘 사방들과 느도바 사람의 마을에서 모여들고
또 벧길갈과 게바와 이스마웻 들에서 모여들었으니 이 노래하는 자들은 자기를 위하여 예루살렘 사방에 마음들을
이루었음이라
이런 일이 생애에 얼마나 있을까요?
느헤미야와 에스라는 동과 서를 나뉘어 춤을 추듯이 성벽을 순회하다가 다시 만나 하나님 전에서 모두가 감사찬송을 드렸습니다.
느12:40) 이에 감사 찬송하는 두 무리가 하나님의 전에 섰고 또 나와 민장의 절반도 함께 하였고
놀라운 것은 이 즐거움이 하나님께서 내리신 은혜라는 사실입니다.
느12:43) 이 날에 무리가 큰 제사를 드리고 심히 즐거워하였으나 이는 하나님이 크게 즐거워하게 하셨음이라
부녀와 어린아이도 즐거워하였으므로 예루살렘이 즐거워하는 소리가 멀리 들렸느니라
이 은혜가 경건한 느헤미야와 에스라의 리더쉽이라는 통로를 통해서 개개인의 믿음의 그릇에 분량만큼 담겨진 줄
믿습니다.
언제나 하나님의 창고는 마르지 않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우리에게 있어 쌀창고에서 굶어죽은 생쥐처럼 풍요한 하나님아래서 궁핍하게 사는데 원망은 하나님께 하곤 합니다.
히13:5) ~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우리의 즐거워하는 소리가 먼곳까지 들리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바울과 실라가 감옥에서 매맞았으나 찬송하므로 그 소리가 다른 죄수들에게도 들렸던 일을 본받아야 합니다.
에스라 2장에서도 기록되었기에 중복된 만큼 생략합니다.
또 44절부터 47절까지는 봉헌식을 마친 후의 사건으로써 앞선 10장에서의 규례들이 잘 이루어지고 있음을 설명했기에 역시 생략합니다.
그러므로 27절부터 43절까지의 장엄한 봉헌식,,감사찬송에 마음을 모아 봅니다.
느12:27절 )예루살렘 성벽을 봉헌하게 되니 각처에서 레위사람들을 찾아 예루살렘으로 데려다가 감사하며 노래하며 제금을 치며 비파와 수금을 타며 즐거이 봉헌식을 행하려 하매
그동안 모든 수고와 고생을 한 보람이 온 것이기에 느헤미야는 또 생각이 많았을 것입니다.
봉헌식을 위한 재정 및 음식과 순서와 인원 초청과 감사와 표창 등을 점검했을 것입니다.
예배당을 건축한 후 입당예배를 드렸던 때가 있었습니다.
해를 넘기는 공사였고 예배당건축 공사였기에 조심스러워 건축사와 공사계약부터 점검했었습니다.
인부들의 공사장에서의 소변금지와(예배당 공사이기에) 고사와 주일 공사를 금지시켰으며, 성도들과 공사내내 안전을 기도했었기에 감회가 남달랐습니다.
주일에 입당했는데 토요일 늦은 저녁까지 손볼 것과 점검이 많았습니다.
그 중 본당 천장의 부착물을 뗀다며 사다리에 올랐던 거구의 부교역자가 낙상하는 사고가 발생했는데,,
그 소식을 듣는 순간 아찔했던 기억이 남아있습니다.
생명은 이상없던 사고였기에 병원으로 후송되었지만 불길했던 토요밤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다음날 입당에는 즐거움에 감사찬송을 드렸으니 생애의 좋은 목회 기억입니다.
여기 봉헌도 그랬습니다.
잔치집은 사람이 많고 즐거움이 충만해야 나도 남도 과객도 좋습니다.
하나님과 관계된 일이라면 천군천사도 좋을 줄 믿습니다.
느12:28~29) 이에 노래하는 자들이 예루살렘 사방들과 느도바 사람의 마을에서 모여들고
또 벧길갈과 게바와 이스마웻 들에서 모여들었으니 이 노래하는 자들은 자기를 위하여 예루살렘 사방에 마음들을
이루었음이라
이런 일이 생애에 얼마나 있을까요?
느헤미야와 에스라는 동과 서를 나뉘어 춤을 추듯이 성벽을 순회하다가 다시 만나 하나님 전에서 모두가 감사찬송을 드렸습니다.
느12:40) 이에 감사 찬송하는 두 무리가 하나님의 전에 섰고 또 나와 민장의 절반도 함께 하였고
놀라운 것은 이 즐거움이 하나님께서 내리신 은혜라는 사실입니다.
느12:43) 이 날에 무리가 큰 제사를 드리고 심히 즐거워하였으나 이는 하나님이 크게 즐거워하게 하셨음이라
부녀와 어린아이도 즐거워하였으므로 예루살렘이 즐거워하는 소리가 멀리 들렸느니라
이 은혜가 경건한 느헤미야와 에스라의 리더쉽이라는 통로를 통해서 개개인의 믿음의 그릇에 분량만큼 담겨진 줄
믿습니다.
언제나 하나님의 창고는 마르지 않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우리에게 있어 쌀창고에서 굶어죽은 생쥐처럼 풍요한 하나님아래서 궁핍하게 사는데 원망은 하나님께 하곤 합니다.
히13:5) ~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우리의 즐거워하는 소리가 먼곳까지 들리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바울과 실라가 감옥에서 매맞았으나 찬송하므로 그 소리가 다른 죄수들에게도 들렸던 일을 본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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